학생 후기
초6 이O울 학생
출발 전 나의 마음
캐나다로 떠나기 전에는 마음이 너무나 떨리고 두려웠습니다. 솔직히 가기 싫은 마음도 컸고, 먼 타지에서 '혹시 나쁜 일이 생기지는 않을까' 하는 걱정이 앞섰습니다.
도착 후 느낀 점과 배운 점
막상 캐나다에 도착한 후, 내가 과연 이번 유학을 좋은 기회로 만들어낼 수 있을지 걱정이 많았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 되돌아보니, 유학을 오기로 한 선택이 정말 잘한 일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이곳에서 생활하며 영어 실력이 자연스럽게 늘었을 뿐만 아니라, 세상을 넓게 바라보는 사회성도 깊이 배울 수 있었습니다.
후배들에게 전하는 격려의 한 마디
낯선 생활을 하다가 예상치 못한 어려운 일을 맞이했을 때가 있을 거예요. 하지만 너무 걱정하지 말고, 용기를 내어 한 걸음씩 앞으로 나아가 보세요!
고1 서O우 학생
출발 전 나의 마음
처음으로 가보는 낯선 나라이기도 했고, 오랜 기간 동안 가족과 떨어져 지내야 했기 때문에 마음속에 두려움이 가득했습니다. 유학을 가기 싫다는 생각도 많이 들었습니다.
도착 후 느낀 점과 배운 점
처음에는 모든 것이 낯설었지만, 동시에 새로운 환경에 대한 기대감도 생겼습니다. 다양한 문화 속에서 각국에서 온 친구들을 만나고 소통하면서, 친구를 사겨나가는 진정한 방법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어떻게 해야 서로를 더 깊이 이해하고, 배려하며, 가까워질 수 있는지 몸소 깨닫게 되었습니다. 모든 것이 낯설고 두려웠던 시작이었지만, 좋은 친구들과 원장님들, 선생님들, 그리고 따뜻한 홈스테이 부모님들을 만나 하루하루가 정말 재미있고 행복했습니다.
후배들에게 전하는 격려의 한 마디
처음에는 적응하기도 힘들고 학교에 다니는 것도 낯설고 어렵게 느껴질 수 있어요. 하지만 센터에서 함께 지내고 부딪히다 보면, 점차 재미있고 행복해질 거예요. 처음이라 오기 싫고 어색하겠지만, 우리 선배들과 선생님들이 곁에서 든든하게 도와줄 테니 걱정 말고 오세요!
고1 최O웅 학생
출발 전 나의 마음
유학을 떠나기 전에는 너무나 긴장되고 내가 정말 유학을 간다는 게 실감이 나지 않았습니다. 무엇보다 부모님과 떨어져 지내야 한다는 사실이 가장 걱정됐습니다.
도착 후 느낀 점과 배운 점
막상 도착하니 모든 게 낯설고 무서워서 처음에는 집으로 다시 돌아가고 싶은 마음뿐이었습니다. 하지만 선생님들께서 따뜻하게 잘 챙겨주신 덕분에 금방 마음의 안정을 찾을 수 있었습니다. 홈스테이 생활을 하면서 늘 곁에 계시던 부모님의 소중함과 감사함을 깊이 느끼게 되었고, 친구들과 단체 생활을 하며 서로 양보하고 배려하는 법도 배웠습니다.
후배들에게 전하는 격려의 한 마디
부모님을 자주 뵙지 못해 가끔 힘들 때도 있겠지만, 생각보다 외로움을 느낄 틈이 없을 정도로 정말 재미있고 즐거운 일들이 많아요! 맛있는 음식도 많이 먹을 수 있으니 두려워하지 말고 도전해 보세요!
학부모님 후기
아이를 <혼공 관리형 유학> 프로그램에 보내고, 유학 생활 전반 동안 느끼신 혼공 관리형 유학 선생님들의 전문성, 책임감에 대해서 작성해주세요.
전문적인 관점에서 현재 아이에게 필요한 역량을 정확히 파악하고, 그에 맞는 방향으로 세심하게 이끌어 주신 점이 매우 좋았습니다. 아이가 아프거나 학교생활 중 예상치 못한 일이 생겼을 때마다 책임감을 가지고 신속하게 대응해 주시며, 세심하게 아이를 돌봐 주신 점이 매우 인상 깊었습니다. 항상 아이의 안전과 생활을 우선으로 생각해 주시는 모습에서 큰 신뢰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매일 네이버 밴드를 통해 아이들이 하루 동안 어떻게 생활하고 무엇을 학습했는지 꼼꼼하게 기록해 주시고, 사진도 함께 올려 주셨습니다. 덕분에 멀리 떨어져 있어도 마치 아이가 곁에 있는 것처럼 생활 모습을 생생하게 확인할 수 있었고, 잘 지내고 있다는 생각에 안심할 수 있었습니다. 단 하루도 빠짐없이 책임감을 가지고 밴드를 운영해 주신 점이 정말 대단하고 감사하게 느껴졌습니다. 선생님들의 세심한 관심과 정성이 있었기에 부모도 믿고 아이를 맡길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영어 교육을 전공하시고, 학원 운영, 입시 컨설팅을 하시며 쌓인 노하우로 우리 아이가 체계적인 관리를 받고 있음을 느꼈습니다. 또한 아이들의 휴일 스케줄 및 귀가 시간, 교우 관계등에 대해서도 꼼꼼하게 조언해주시고, 아이가 필요로 할 때면 언제든지 아이와 연락이 닿았습니다.
오랜 기간 해당 분야에서 다양한 학생을 겪어보셨기에 학업, 인성, 학생 간 관계, 홈스테이 등 여러 어려움이 있을 때 유연하게 대처를 해 주시고, 밝은 에너지와 교육에 대한 열정으로 학생들에게 긍정적 영향을 주십니다.
아주 만족입니다. 아이를 혼자 보내서 마음이 무거웠는데 보내고 나서 매일 올라오는 글을 보고 무한 신뢰가 생겼으며, 아이들을 가족처럼 진심으로 대해 주신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유학을 보낸 후 아이가 변화한 점, 한국에 있었을 때와 차이점이 있다면 작성해주세요.
유학을 가기 전에는 "나는 영어를 못 해."라는 말을 자주 했고, 영어 단어를 외우는 것조차 힘들어하며 영어에 대한 거부감이 컸습니다. 하지만 다녀온 후에는 스스로 말하기가 가장 자신 있는 영역이라고 이야기할 만큼 영어에 대한 자신감이 향상되었습니다. 예전에는 어려워하던 단어 암기도 훨씬 수월하게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또한 유학 전에는 영어로 글을 쓰는 것 자체를 매우 힘들어했지만, 캐나다에서 매일 영어 일기를 쓰는 습관을 들였고, 귀국한 지금도 꾸준히 영어 일기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영어로 쓰는 것 자체에 대한 거부감이 줄었습니다.
OO이는 단체 생활이나 수업 시간에 소극적이고 조용한 성격이었습니다. 그런데 방학에 만난 OO이는 도움이 필요한 외국인을 보면 먼저 다가가서 도움을 주는 아이가 되어 있었습니다. 아이의 긍정적인 변화에 너무 감사한 마음입니다.
저는 아이가 영어에만 자신감이 붙은 줄 알았는데, 방학 동안 OO이를 만나본 지인들께서 단체 생활에서도 자신감이 느껴지고 예의도 더 바르게 바뀐 것 같다고 하시더라고요.
자립심 고취, 타인과의 관계에서의 유연함 등 점차 올바른 육각형 인간, 사회적 존재로 성장해감을 느낍니다.
스스로 결정하고 의논한다는것, 자기 방 정리 스스로 하는 것, 가족들에게 해가 되지 않게 생활하려고 하는 것 등입니다.
유학에 대해 두려워하거나 망설이고 있을 다른 부모님과 학생들에게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혼공 관리형 유학은 정말 믿고 아이를 맡길 수 있는 곳이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처음 아이를 혼자 보내려면 걱정되는 마음이 크겠지만, 너무 염려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캐나다 현지 담당 선생님들께서 아이들을 자신의 자녀처럼 세심하게 돌봐 주시고, 새로운 환경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교육적·정서적으로 많은 도움을 주십니다.
저희 아이도 출국 전에는 캐나다에 가는 것을 무척 두려워했지만, 5개월의 생활을 마칠 때 쯤에는 “캐나다에 조금 더 있으면 안 되냐”고 할 만큼 현지 생활을 즐거워했습니다. 그만큼 선생님들께서 아이가 안정감을 느끼고 즐겁게 생활할 수 있도록 따뜻하게 보살펴 주셨습니다.
홈스테이 역시 아이의 성향과 생활환경을 세심하게 고려하여 최대한 좋은 가정을 찾아 주시기 때문에 안심할 수 있었습니다. 아이를 믿고 혼공 관리형 유학 선생님들께 맡겨 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처음에는 혼공쌤만 믿고 덜컥 등록을 했는데, 가는 날까지 이게 과연 아이에게 도움이 되는 선택이 맞는지 캐나다에서 관리해주시는 분들은 어떤 분들이실지 마음속으로 걱정이 컸습니다.
하지만 아이들과 종종 통화로 소식을 듣고 , 매일 올려주시는 활동 사진을 밴드로 보고, 또 캐나다에 가서 선생님들을 직접 뵙고 나니 괜한 걱정이었다 싶었습니다. 무엇보다 아이들을 사랑으로 대해주시고, 제가 한국에서 케어할수 없는 부분을 현지에서 꼼꼼하게 챙겨주셨습니다. 또한 체계적인 교육으로 아이의 영어 실력이 쑥쑥 늘고 있습니다. 잦은 상담으로 유학생활의 고충을 들어주시고, 아이의 궁금증을 해결해주시고 격려해주시니 아이가 자신감도 자존감도 더 높아진 것 같습니다.
방학에 귀국해서 만난 아이에게 슬쩍 물어보니 유학을 가길 잘한 것 같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아이가 원한다면, 그리고 부모님도 보내고 싶으시다면 무조건 혼공 관리형 유학을 선택하시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다른 유학원이라면 보내기 쉽지 않았을 겁니다. 주말마다 활동 하는 사진을 보면 아이들 모두 즐거워 보이고 아이들은 느낀 것을 그대로 말하기 때문에 어떤 단점도 보이지 않습니다.
새로운 경험, 다른 세계 속에서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는 또 하나의 선택지가 될 수 있습니다. 우선 시작해 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