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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혼공 관리형 유학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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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혼공 관리형 유학 개요

캐나다 밴쿠버 델타 지역 국공립 초등학교·중학교에 재학하며, 평일 등교부터 하교 후 센터 학습 케어, 취침 전까지 전 과정을 관리하고 주말까지 밀착 케어하는, 진심으로 믿고 맡길 수 있는 관리형 유학입니다.
홈스테이는 잠만 자는 개념으로 운영되기 때문에 학생 관리 부담이 적어, 홈스테이 가정에서도 혼공유학 학생들을 반기는 분위기입니다.

프로그램 구성

6개월 (2026년 9월 출발 또는 2027년 1월 출발 가능)
1년 (2026년 9월 ~ 2027년 6월 말 귀국)
참고
개인 사정에 따라 6개월 미만도 상담 후 조율 가능합니다. (최대한 학생 입장에서 논의)
1년 신청자는 유학 종료 4개월 전에 연장 여부를 결정하여 장기 유학으로 이어갈 수 있습니다.
출·귀국 시 대한항공 UM 서비스를 통해 인천 → 밴쿠버로 이동 (승무원이 동행 케어하므로 안전하며, UM 비용은 전체 비용에서 제외)
인천공항에서 혼공 팀이 출발 전 서류 확인부터 수하물 위탁까지 체계적으로 안내합니다.
밴쿠버 공항에서도 UM 담당 승무원이 수하물 수취 및 입국 심사를 함께 도와주며, 혼공 현지 팀이 공항에서 직접 픽업 후 홈스테이 배치 및 초기 적응까지 확인합니다.
현재 혼공유학 시스템은 매우 안정적으로 운영 중이며, 혼공쌤 또는 팀장이 수시로 캐나다를 방문하여 현장을 확인하고 시스템을 점검하고 있습니다.

아이 혼자 가는 경우 (대부분의 케이스)

대상: 초4 ~ 고2 학생
초4의 경우 9월에 Grade 5로 진급하는 시점에 출발 가능하며, 1월 출발 시에는 3개월 과정도 가능합니다 (최소 3개월)
초기 정착만 잘 이루어지면 영어 실력이 매우 빠르게 향상됩니다. (매주매주 달라지는 것을 체감할 수 있음)
입시를 목표로 하는 경우, 중3, 늦어도 고1까지는 출발해야 결과를 만들 수 있으며, 최소 6개월 ~ 1년 이상 신청해야 합니다.
입시는 단순한 경험이 아닌 결과를 내야 하는 과정인 만큼, 전략적으로 접근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아이와 부모가 함께 가는 경우

대상: 초5 미만도 가능
1년 이상 진행 시 권장
자세한 내용은 상담 후 결정
현지 랜딩 서비스 연계 제공 (별도 비용 발생)
주거, 차량, 휴대폰 개통 지원 (별도 비용 발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