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공 패션 캠프 in LA 후기
더 많은 후기들이 있으나 대표 후기만 간단히 정리했습니다.
참고로 1기에는 어머님들이 시범적으로 참여하셔서 현장을 더 자세히 살폈고, 2기부터는 학생들만 참여하는 캠프로 전환되었다는 점 알려드립니다.
부모님들이 함께 가셔서 확인하였기 때문에 더할 나위 없이 퀄리티 검증이 된 캠프입니다.
학부모님 후기
걱정 많던 엄마의 마음까지 바꾼 2주!
스스로 해내는 힘을 발견한 아이의 첫 해외 캠프 
초5 이O우 학생 학부모님 | 3기 LA 캠프 참여
아이가 외동이라 다른 사람들과 2주 동안 잘 지낼 수 있을지, 일상생활을 독립적으로 잘 꾸려나갈 수 있을지, 영어가 완전히 자유롭지 않은데 괜찮을지 걱정이 많았습니다. 그런데 캠프를 마친 지금은 그 모든 불안이 기우였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아이가 부모 없이 스스로 시행착오를 겪고, 그 과정에서 배울 수 있는 기회를 준 것에 정말 큰 감사를 느끼고 있습니다.
LA에 도착한 새벽 첫 연락을 받은 뒤부터 캠프가 진행된 2주간 정말 마음이 편했어요. 선생님들께서 매일 상세한 일정과 아이들의 모습을 꾸준히 전해주셨고, 사진 속 아이의 얼굴은 늘 장난스럽거나 개구지거나 활짝 웃고 있었습니다. 그 표정만 봐도 알겠더라고요.
‘정말 잘 지내고 있구나. 지금 행복하구나.’
중간중간 작은 이슈가 생길 때마다 바로 알려주시고, 어떻게 해결됐는지도 공유해 주셔서 더욱 안심할 수 있었습니다. 사실 저는 아이가 크고 작은 난감한 상황도 겪어보고, 시행착오를 스스로 다뤄보기를 바랐거든요. 부모가 많은 것을 챙겨주는 외동 아이에게는 그런 경험 자체가 정말 값진 배움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알찬 프로그램뿐 아니라 이런 성장의 과정까지 모두 선물처럼 느껴졌습니다.
저처럼 외동 아이를 키우고 있거나, 걱정이 많은 어머니가 계시다면 혼공이 하면 다르다고, 믿어보시면 커다란 보답이 선물처럼 돌아온다고 말씀드리고 싶어요. 저희 아이는 공항에서 만난 날, 다음 캐나다 캠프도 보내달라고, 영어 공부 진짜 열심히 하겠다고 공언하더니 진짜 실행하는 감동적인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잔소리가 줄어든 ‘2주의 마법’!
스스로 하는 아이로 돌아온 알찬 캠프 
초6 김O윤 학생 학부모님 | 3기 LA 캠프 참여
혼공 패션 캠프 in LA는 캠프 기획부터 철저하게 많은 노력이 들어간 캠프라 느껴졌어요. 한국에서 사전 캠프 때 이미 아이들 생활 습관 잡는 것부터 스스로 체크하게 하여 막상 캠프가 시작되었을 때 훨씬 빨리 적응할 수 있도록 관리가 들어가는 캠프였어요.
그리고 아무리 좋은 프로그램과 내용이더라도 아이들이 흡수하지 못할 수가 있는데 준비된 프로그램을 아이들이 적극적으로 받아들이고 현장에서 질문하며 이해할 수 있도록 한국에서 미리 배경 지식 및 어떤 내용으로 질문을 해야 할지 강의도 이뤄집니다. 아이들은 그 내용을 바탕으로 좀 더 전문적인 지식을 가지고 프로그램에 임하고요. 그래서 더 캠프가 재미있고 유익하다고 아이들 스스로 느끼는 캠프인 것 같습니다.
프로그램 내용은 말할 것도 없고 스포츠 활동 등등 아이들이 하루 종일 빼곡히 일정을 소화하면서 한층 더 성장해 온 느낌을 받았어요. 단체로 생활하며 혼공만의 생활 규칙도 철저하게 지키게 하며 관리하는 캠프이고 저희 아들은 여느 다른 캠프 다녀왔을 때랑 피드백이 확연히 달라서 보내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어요. 2주의 마법으로 한국 복귀 후 다른 사람이 된 것처럼 스스로 하는 일들이 많아져서 잔소리가 줄어들었네요!
휴대폰이 필요 없는 캠프라 딱 한 번 통화할 때 아들이 했던 말은 "선생님들이 다 프로페셔널하고 너무 재미있어서 더 있고 싶다, 캐나다 캠프도 꼭 보내주세요"였어요. 그리고 LAFC 깜짝 관람은 제가 생각해도 너무나 흥분되는 순간이었을 것 같아요. 아이들이 손흥민 선수를 보며 얼마나 좋아했을지 안 봐도 그림이 그려질 정도였어요.
2026년 초등학교 마지막 여름방학을 혼공 캠프와 함께하면서 정말 큰 추억을 남긴 것 같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두 번의 혼공캠프가 넓혀준 아이의 세계!
낯선 세상에 도전할 힘을 얻은 여름
초6 한O원 학생 학부모님 | 3기 LA 캠프 참여
작년 혼공 멀티 캠프 in 벤쿠버에 이어 올해 혼공 패션 캠프 in LA까지, 아이가 벌써 두 번째 혼공 해외 캠프를 다녀왔습니다. 첫 캠프 때는 부모와 떨어져 먼 곳에서 잘 지낼 수 있을지 걱정이 앞섰다면, 이번에는 조금 다른 마음이었습니다. 아이가 이번에는 어떤 세상을 보고, 어떤 사람들을 만나고, 어떤 생각을 품고 돌아오게 될지 기대하게 되었습니다.
이번 캠프를 통해 가장 크게 느낀 것은 아이에게 필요한 배움이 꼭 교실 안에만 있는 것은 아니라는 점이었습니다. NASA JPL, Getty Center, LAFC 경기, 대학 캠퍼스 생활과 다양한 강의까지, 평소에는 화면이나 책으로만 접하던 것들을 직접 보고 경험했다는 사실 자체가 아이에게는 큰 자극이 되었을 것 같습니다. 세상에는 내가 아직 모르는 것이 많다는 것을 머리가 아니라 몸으로 느끼는 경험은 오래 남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작년 캐나다 캠프와 비교해 보면, 이번에는 아이가 한층 더 단단해진 모습도 느껴졌습니다. 부모가 없는 곳에서 스스로 생활하고, 친구들과 관계를 맺고, 주어진 일정을 따라가며 자신이 해야 할 일을 해내는 경험이 쌓이면서 나도 할 수 있다는 작은 자신감이 생긴 것 같습니다. 부모로서는 이런 변화가 캠프에서 얻은 어떤 지식보다 더 소중하게 느껴집니다.
두 번의 혼공캠프를 통해 아이의 세계가 조금씩 넓어지고 있다는 것을 느낍니다. 훗날 아이가 새로운 길 앞에서 망설이게 될 때, 이번 여름의 경험들이 나는 낯선 곳에서도 잘 지낼 수 있었고, 새로운 사람들과 함께할 수 있었어라는 기억으로 힘이 되어주기를 바랍니다. 부모로서 그 점이 이번 혼공 캠프에서 받은 가장 큰 선물입니다.
돈으로 살 수 없는
최고의 경험과 자부심을 선물해 준 혼공 패션 캠프 
중2 송O근 학생 학부모님 | 3기 LA 캠프 참여
커리큘럼이 정말 알차서 이 가격으로 도저히 만들 수 없는 프로그램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현지팀과 혼공팀의 협업이 매우 잘 이루어져 있었고, 안전 관리는 두말할 필요가 없었습니다. 부족함을 느낄 겨를이 없었고, 일정 시간마다 사진과 상세한 코멘트를 보내주셔서 함께 있는 듯한 안도감이 들었습니다. 캠프 프로그램을 까다롭게 보는 남편도 소식을 접할 때마다 내용이 정말 알차다며 돈이 전혀 아깝지 않다고 칭찬했습니다.
아이가 미국 대학 진학이라는 새로운 꿈을 품고 돌아왔고, "엄마 아빠 생각을 할 틈이 없을 정도로 즐거웠다"라고 이야기해 주었습니다. 꽉 찬 일정 속에서 아이가 스스로 해냈다는 자부심을 느끼고, 2주간의 행복했던 추억으로 앞으로 살아갈 큰 힘을 얻은 것 같습니다. 옛말에 경험은 돈으로 살 수 없다고 하지만, 혼공캠프에서의 경험은 꼭 직접 사서 겪어보게 해줘야 하는 가치가 있다고 느낍니다. 믿음이 깊어진 만큼 다음 캐나다 캠프도 바로 보내고 싶고, 주변에도 강력히 추천하고 있습니다.
혼공 캠프의
따뜻한 배려 속에서 자신감을 가득 채워 돌아왔습니다 
중1 양O유 학생 학부모님 | 3기 LA 캠프 참여
단순한 영어 공부를 넘어 아이가 여러 모로 한층 성장할 수 있었던 소중한 캠프였습니다. 다채로운 문화와 새로운 영역을 접한 덕분에 빡빡한 일정 속에서도 즐겁게 참여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 요즘 아이들에게 부족한 단체 생활 경험을 기숙사 방 배정을 통해 깊이 있게 쌓을 수 있어 뜻깊었습니다. 아이와 장기간 떨어져 지내는 동안 선생님들께서 꼼꼼한 사진과 설명으로 상황을 공유해 주셔서 부모의 불안감도 마음 편히 다스릴 수 있었습니다.
특별히 학습적, 심적으로 배려가 필요했던 아이의 특성을 깊이 이해해 주시고 따뜻하게 다독여 주신 덕분에, 아이가 용기와 자신감을 가득 얻고 돌아왔습니다. 야외 활동이 많았음에도 무사히 일정을 마친 것에서 선생님들의 세심한 생활 지도와 깊은 사명감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애정과 열정으로 아이를 포기하지 않고 끌어주신 선생님들과 혼공쌤께 진심으로 무한한 감사를 드립니다.
영어에 대한 흥미와
스스로 판단하는 자립심을 길러준 뜻깊은 경험 
중1 김O유 학생 학부모님 | 3기 LA 캠프 참여
처음에는 아이를 혼자 해외로 보내는 것이 염려스러웠지만, 캠프를 마친 지금은 보내길 참 잘했다는 확신이 듭니다. 영어를 어려워하고 공부에 관심이 적던 아이가 스스로 "영어를 더 열심히 해야겠다"라고 말하는 모습을 보며 큰 변화를 경험했습니다. 영어 자신감은 물론, 새로운 환경에서 스스로 판단하고 또래를 배려하는 법을 배우며 한층 성숙해졌습니다. 부모로서 미처 몰랐던 아이의 책임감과 성장을 발견한 것이 가장 큰 기쁨이었습니다.
혼공 해외 캠프는 출국 전 준비부터 현지 생활, 귀국 후 관리까지 전체 과정이 매우 체계적이었습니다. 영어 수업 외에도 대학 탐방과 문화 체험, 기관 방문 등 균형 잡힌 일정 덕분에 매일 시야를 넓힐 수 있었습니다. 매일 소식과 사진을 세심하게 공유해 주신 덕에 마음 놓고 맡길 수 있었고, 아이를 향한 선생님들의 진심과 열정에 감동했습니다. 같은 고민을 하는 부모님들께 꼭 추천하고 싶은 프로그램입니다.
공교육 전문가의 철학 기반,
'혼자서 극복하는 법'을 배우게 해준 명품 캠프 
초5 이O아 학생 학부모님 | 3기 LA 캠프 참여
대한민국 공교육과 선생님에 대한 신뢰가 깊은 학부모로서, EBS와 고등학교에서 오랫동안 아이들을 가르쳐오신 '혼공샘'이 기획한 해외 캠프라는 타이틀만으로도 꼭 참여시키고 싶었습니다. 쉽게 만나기 힘든 훌륭한 한미 선생님들과 함께하며 아이가 곁에서 많은 것을 보고 배웠으리라 확신합니다.
NASA JPL 투어, 디즈니·드림웍스 전직원과의 애니메이션 활동, 영어 수업, 예술 및 스포츠 관람까지 재미와 교육이 완벽히 결합된 프로그램도 정말 감동적이었습니다.
‘불편함을 극복하는 캠프’라는 슬로건이 특히 마음에 들었습니다. 요즘 아이들에게 가장 부족한 것이 결핍이라고 합니다. 저도 순간순간 부모로서 아이에게 부족함과 불편함 없이 해주고 싶어서 애쓰는 모습을 발견하곤 합니다. 이것이 꼭 아이에게 좋지만은 않다는 것도 알고 있음에도 저도 모르게 아이의 편리함을 우선하곤 합니다. 그런데 이 캠프는 혼공샘과 동료 선생님들의 명확한 교육철학 아래 ‘불편함’을 극복하는 캠프로, 모두가 함께 지켜야 할 규칙이 분명히 있는 것도 좋았습니다. 또한 혼공 패션 캠프 동안 휴대폰 없이 생활 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아이 말로는 휴대폰이 없으니 쉬는 시간이 되면 스스로도 이제 뭐 하지 자꾸 생각하게 되어 좋았다고 해요.
또한 Raquel 선생님 덕분에 아이들 모두가 미국 연방하원의원상을 수상하는 특별하고 귀한 경험을 할 수 있었습니다. 향후 아이의 성장에 매우 큰 자산이 될 상을 받게 되어 깊이 감사드립니다. 첫 해외 일정이라 비행기 멀미와 그리움으로 울음을 터뜨리는 등 돌발 상황이 많았음에도, 세심하게 다독이고 케어해 주신 선생님들 덕분에 무사히 마칠 수 있었습니다. 매일 늦은 시간까지 상세한 일주일 경과와 사진을 정성스레 올려주신 노고에도 무한한 감사를 드립니다.
세심한 케어 속에서
아이의 협동심과 자립심을 크게 키워준 완벽한 캠프 
초6 신O준 학생 학부모님 | 3기 LA 캠프 참여
정말 강력하게 추천해 드리고 싶은 캠프입니다. '혼공' 이름 하나만 믿고 다른 영어 캠프는 알아보지도 않았지만, 공개된 커리큘럼을 보는 순간 더 고민할 필요조차 없었습니다. 프리캠프부터 준비 과정 하나하나 세심하게 챙겨주신 스태프 선생님들 덕분에, 아이가 처음으로 혼자 해외에 나가는 길임에도 부모로서 전혀 걱정이 되지 않았습니다.
실제 미국 현지에서는 매일이 알찬 일정으로 꽉 채워져 있었고, 계획에 없던 LAFC 경기 관람까지 깜짝 추가해 주셔서 감동이 더욱 컸습니다. 매일 밤마다 아이들의 사진과 상세한 하루 일정을 공유해 주신 덕분에 매일 소식을 기다리는 즐거움이 쏠쏠했습니다. 아이의 컨디션이 안 좋은 날에는 개인 메시지로 아이 상황을 세심히 공유해 주셔서 마음 깊이 안심할 수 있었습니다. 넘사벽으로 알찬 프로그램뿐만 아니라, 기숙사 단체 생활을 통해 다양한 연령의 친구, 형, 누나들과 어울리며 단합하고 갈등을 스스로 조율해 본 경험은 아이에게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큰 자산이 되었습니다.
앞으로 혼공에서 진행하는 모든 프로그램은 무조건 믿고 참여할 생각입니다!
깊은 신뢰와 성장을 선물해 준 혼공 캠프
아이 둘도 혼공쌤만 믿고 보내요
초6 김O헌, 초4 김O인 학생 학부모님 | 3기 LA 캠프 참여
지난 겨울 첫째 아이(초6 남아)를 캐나다 캠프에 보낸 데 이어, 이번 여름에는 남매(초4 여아, 초6 남아)를 함께 LA 캠프에 보내게 되었습니다. 두 아이를 총 3번이나 캠프에 보낸 가장 큰 이유는 혼공 캠프를 이끌어주시는 선생님들에 대한 깊은 믿음 덕분이었습니다.
다양한 지역에서 온 서로 다른 연령대의 아이들이 한데 모여 지내다 보니 크고 작은 갈등이나 문제가 생기는 것은 자연스러운 일입니다. 하지만 그런 순간마다 아이들을 바른 방향으로 이끌어주고 지혜롭게 해결해 줄 수 있는 좋은 어른들이 곁에 계시다는 것은 큰 행운이었습니다. 그 안에서 아이들은 갈등을 다루는 법을 배우며 한층 더 성숙해졌습니다.
쉴 틈 없이 알차고 다채로운 프로그램, 다양한 친구들과의 깊은 교류, 그리고 스스로 해내는 자립심까지 확립할 수 있는 최고의 시간이었습니다. 아이를 믿고, 선생님들을 믿고 꼭 도전해 보시길 권해드립니다. 아이와 부모 모두 함께 성장하는 뜻깊은 경험을 하시게 될 것입니다.
인생의 사다리를 한 단계 올라간 느낌,
기대 그 이상을 안겨준 시간 
초5 문O혁 학생 학부모님 | 3기 LA 캠프 참여
한마디로 모든 것이 기대했던 것 그 이상이었습니다. 글로 다 표현하기에 부족할 정도로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태어나서 단 한 번도 부모와 떨어져 본 적 없던 아이를 2주나 해외로 보낸다는 것이 큰 모험이었지만, 이번 과정을 통해 아이도 부모도 한 뼘씩 성장했음을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혹시 아이가 아직 어리고 적응하지 못할까 봐, 혹은 집 생각에 힘들어할까 봐 망설이는 분들이 계시다면 주저하지 말고 도전해 보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아이가 다녀와서 "인생의 사다리를 한 단계 올라간 느낌"이라고 이야기하더군요. 다녀온 지 한 달이 다 되어가는 지금까지도 온통 미국 이야기뿐입니다. 스스로의 힘으로 무언가를 해냈다는 자부심과 돈으로도 살 수 없는 빛나는 재산을 얻고 돌아왔습니다. 무엇보다 아이들의 멘탈 케어를 포함해 세심하게 밀착 케어해 주신 선생님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타 캠프와 비교 불가!
다채로운 일정과 완벽한 시스템이 준 선물 
중1 송O총 학생 학부모님 | 3기 LA 캠프 참여
출국 전 철저한 준비와 훈련 덕분에 건강하게 잘 다녀왔고, 아이도 다녀온 후 정말 행복하고 즐거웠다고 이야기합니다. 이 모든 결실은 캠프에 열정을 다해 주신 선생님들 덕분이라고 생각합니다. '혼공'이라면 무엇이든 믿고 맡길 수 있어 참 다행이고, 저희 아이가 이런 소중한 기회를 누릴 수 있어 더욱 뿌듯합니다. 단 하나의 의심도 없이 믿고 보내셔도 됩니다. 저 역시 다가오는 겨울 캐나다 캠프도 보내려고 준비 중입니다.
다른 캠프에서는 감히 상상도 못 할 만큼 다채롭고 유익한 프로그램 덕분에 2주라는 시간이 순식간에 지나갔다고 합니다. 철저한 관리와 시스템으로 운영될 뿐만 아니라, 프리캠프를 통한 자립성 확립부터 포스트캠프를 통한 자신감 향상까지 완벽하게 마무리해 주는 최고의 캠프입니다. 유익한 프로그램, 우수한 선생님, 완벽한 시스템이라는 삼박자 속에서 아이가 정말 다이내믹하게 즐기고 왔습니다. 혼공캠프 관계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사랑합니다!
넓은 세상을 경험하며
외동 아이의 자립심과 시야를 넓혀준 소중한 여정 
중2 윤O건 학생 학부모님 | 3기 LA 캠프 참여
외동인 아이가 부모와 처음으로 장기간 떨어져 지내야 했던 이번 LA 캠프는 저희 가족에게 커다란 도전이었습니다. 하지만 혼공 선생님들의 세심한 케어와 성격 좋은 친구, 동생들 덕분에 아이가 외로움을 느낄 겨를도 없이 빠르게 적응하여 즐겁게 마칠 수 있었습니다. 개인적으로 LA 여행을 계획했더라도 이번 캠프에서 얻은 만큼의 풍부한 경험과 배움을 누리기는 어려웠을 것입니다.
자유롭고 역동적인 미국 문화 속에서 NASA와 UCLA 방문 등 다양한 기회를 직접 눈으로 보고 느낀 이번 시간은 아이가 세상을 한층 넓은 시야로 바라볼 수 있는 소중한 계기가 되었습니다. 이번에 차곡차곡 쌓은 다채로운 경험들은 앞으로 아이가 성장하는 데 단단하고 든든한 밑거름이 될 것이라 확신합니다. 혼공만의 독창적인 프로그램과 알찬 시간표는 그 어떤 영어 캠프와도 비교할 수 없을 만큼 압도적으로 훌륭했습니다. 아이에게 뜻깊은 시간을 선물해 주신 혼공 선생님들과 LA 현지 선생님들께 다시 한번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주변에도 자신 있게 추천하고 싶습니다.
배움과 체험의 조화 속에서
견문을 넓히고 자립심을 길러주는 혼공 패션 캠프 
초6 이O헌 학생 학부모님 | 3기 LA 캠프 참여
초등 고학년 시기에 부모와 떨어져 또래들과 함께 보내는 캠프 활동은 아이 성장에 있어 매우 중요한 경험이라 생각합니다. 특히 '혼공 패션 캠프 in LA'는 단순 학습에 치중하기보다 다채로운 현장 체험과 수업이 적절히 조화를 이루고 있어, 일반 어학원 캠프와는 차원이 다른 특별함을 지니고 있습니다. 아이의 견문을 넓히고 폭넓은 세상을 보여주고 싶은 부모님들께 적극 추천하고 싶습니다.
다채로운 프로그램 구성이 정말 훌륭했을 뿐만 아니라, 매일 아이의 활동 소식을 상세히 공유해 주신 덕분에 불안한 마음 없이 안심할 수 있었습니다. 출국 전 사전 활동이 자연스럽게 바른 생활 습관으로 이어졌고, 현지에서 선생님들께서 명확하고 단호하게 생활 지도를 해주신 점도 깊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사춘기에 접어드는 아이가 단체 생활을 통해 스스로 해내는 자립성을 키우고, 또래 간의 갈등을 해결하는 법을 익히며 한층 더 성숙해진 뜻깊은 계기가 되었습니다.
아이를 안전하게 믿고 맡길 수 있는 신뢰와
알찬 프로그램의 결합 
중2 강O아 학생 학부모님 | 3기 LA 캠프 참여
아이와 연락이 되지 않은 채 처음 떨어져 지내는 것이라 걱정과 두려움이 컸습니다. 하지만 매일 하루 일과와 소식을 정성스레 전해주신 선생님들 덕분에 마음 편히 지낼 수 있었습니다. 특히 출발 당일 아이가 갑자기 아파서 많이 당황했었는데, 선생님께서 신속하고 세심하게 도와주신 덕분에 무사히 함께 출발할 수 있었습니다. 아이를 안전하게 믿고 맡길 수 있는 두터운 신뢰감이 혼공 캠프의 가장 큰 장점이라고 생각합니다.
알찬 시간표와 다른 캠프에서는 쉽게 접하기 힘든 독창적인 프로그램 역시 기대 이상으로 훌륭했습니다. 또한, 휴대폰을 사용하지 않는 환경 덕분에 아이가 매 순간 활동에 몰입하고 또래들과 깊게 교류할 수 있어 만족스러웠습니다. 뜻깊은 기회를 만들어 주신 선생님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걱정을 믿음으로 이겨낸 결과,
아이의 귀한 독립 경험이 이뤄낸 성장 
초6 류O영 학생 학부모님 | 2기 LA 캠프 참여
휴대전화 없는 세상, 엄마 아빠 없는 다른 세상도 있다는 것을 경험하기에 더없이 좋은 기회였다고 생각합니다. 그것도 국내가 아닌 해외에서 영어로 하루 종일 생활할 수 있는 기회는 정말 흔치 않았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그 먼 곳을 보내면서 걱정이 왜 없었겠습니까. 너무 많은 걱정으로 잠 못 이루고 고민하던 날도 많았습니다. 하지만 유튜브와 카페와 인스타그램으로 오랫동안 지켜봐 왔던 혼공 선생님이었기에 믿고 맡길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흔들리지 않는 교육 철학이 진심이라는 것을 알기에, 또 그 교육 철학과 현실과의 괴리를 조금이라도 좁혀보고자 노력하시는 모습이 정말 진심이라는 것을 알기에 서슴지 않고 아이를 혼공 선생님께 믿고 맡길 수 있었습니다.
캠프 끝나고 허탈한 마음 둘 곳이 없었는데, 몇 달 뒤에 열린 스피치 발표로 다시 만날 기회가 생겨 아이도 은근 좋아했습니다. 또 스피치 발표라는 것을 처음 준비하면서 영어로 외우고 말로 설득하는 게 얼마나 어려운 것인가를 경험하게 되어 정말 좋은 기회였다고 생각합니다.
독립심과 영어 자신감을 채우고 최고의 케어로
아이가 세상을 살아갈 힘을 받은 캠프
중1 손O규 학생 학부모님 | 2기 LA 캠프 참여
캠프를 떠나기 전, 미국 현지에서 말을 알아듣지 못해 힘들까 봐 열심히 영어 공부를 했던 과정부터 아이에게는 큰 성장의 시작이었습니다. 2주간 부모와 떨어져 지내며 한층 철이 들고 부쩍 자란 모습을 보여 주었습니다. 처음에는 아침부터 밤까지 모든 행동이 걱정되어 잔소리도 많이 했지만, 혼공쌤을 비롯한 여러 선생님들께서 세심하게 챙겨주신 덕분에 마음 깊이 안심할 수 있었습니다.
끝내주는 뷰를 자랑하는 쾌적한 숙소와 입이 짧은 아이도 잘 먹을 수 있었던 뷔페식 식사, 맑은 LA 날씨까지 모든 환경이 완벽했습니다. 특히 과학을 좋아하는 아이에게 맞춤형 일정과 야구 관람은 잊지 못할 선물이 되었습니다. 아이들을 자신의 생명보다 먼저 챙기신다는 혼공쌤의 말씀에 가슴이 울컥했고, 잠을 줄여가며 사진을 공유해 주신 교수님과 정성껏 스피치를 지도해 주신 조이스백 교수님의 열정에도 깊이 감동했습니다.
수익보다 교육적 가치를 우선시하는 진정성과 훌륭한 선생님들의 밀착 케어 덕분에, 서울에 비해 경험의 기회가 적었던 지방 아이가 9,000km를 날아가 잊지 못할 배움을 얻고 돌아왔습니다. 캠프 이후 줌 스피치 대회까지 완벽하게 이끌어주시는 과정을 보며 보내길 정말 잘했다고 확신했습니다. 이번에 쌓은 다채로운 경험들이 아이가 앞으로 살아가며 멋지게 성장할 수 있는 든든한 연료가 되기를 바랍니다.
1000% 만족,
꽉찬 액티비티와 내실있게 운영되는 혼공 패션 캠프! 
초5 김O준 학생 학부모님 | 2기 LA 캠프 참여
캠프를 보내기까지 아무런 걱정과 고민이 없었던 건 아니었지만, 정말 내실 있게 캠프가 운영되는 걸 지켜보며 1000% 만족하였습니다.
베이스캠프인 페퍼다인 대학교 기숙사에서 늘 태평양 오션뷰로 하루를 시작했다고 자랑하더라구요^^ UCLA, 그리피스 천문대, 게티 센터, 오타니와 김혜성이 모두 선발 출장한 LA 다저스 경기 관람도 하고, 유니버셜 스튜디오까지
애플, 디즈니, 드림웍스, NASA 직원의 특강 및 실습과 NASA JPL 견학 등 쉽게 할 수 없는 경험을 정말 많이 했습니다. 특히, NASA JPL이 정말 좋았다고 했습니다. 제가 채워주기 힘든 경험들을 이번 캠프에서 다양하게 겪고 온 듯 합니다.
언젠가 많은 부분이 아이의 기억 속에서 사라지겠지만, 아이의 인생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작은 씨앗 하나 품고 왔다면 그걸로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초4 외동딸, 처음으로 혼자 멀리 보냈는데
너무너무 잘 보냈어요 
초4 박O연 학생 학부모님 | 2기 LA 캠프 참여
외동아이에 가장 어린 학년이라 처음으로 멀리 혼자 보낼 때 걱정이 정말 많았습니다. 하지만 가기 전의 염려가 무색할 만큼, 지금은 보내길 참 잘했다고 생각합니다.
영어 실력에 큰 기대를 걸고 보낸 것은 아니었지만, 다녀온 후 은연중에 영어에 훨씬 친숙해진 모습을 보며 알게 모르게 큰 효과를 얻었다고 느낍니다. 늘 학교와 학원만 반복하던 아이가 다양한 또래 친구들, 언니, 오빠들과 함께 지내고 어울리면서 단체 생활의 가치를 배우고 한층 더 성숙해져서 돌아왔습니다.
첫날밤에는 그리움에 눈물을 흘렸다고 들었는데, 막상 적응할 때쯤 되니 돌아오는 것을 아쉬워했습니다. 다녀와서는 "나도 나중에 외국에서 학교에 다녀보고 싶다"라고 말할 정도로 세상을 바라보는 눈이 넓어졌습니다. 아이에게 귀한 경험과 꿈을 안겨준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아이를 혼공 캠프를 보낸
제 자신이 자랑스러워지는 캠프예요 
초4 이O형 학생 학부모님 | 2기 LA 캠프 참여
요즘 같은 시대에는 부모와 떨어져 스스로 자신의 생활을 일구어가는 경험을 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하지만 이번 캠프를 통해 타지에서 자유로움을 느끼면서도, 명확한 규칙과 질서 속에서 단체 생활을 해본 것이 아이에게 대단히 소중한 경험이 되었습니다. 이번 시간을 통해 아이가 한 뼘 더 크게 성장했음을 깊이 실감합니다.
다녀온 지 몇 달이 지난 지금까지도 일상에서 미국에서의 경험을 빗대어 이야기하는 모습을 보면, 아이의 인생에서 오래도록 남을 행복하고 소중한 추억이 된 것 같아 마음이 참 흐뭇합니다. 미국을 꿈꾸는 아이, 독립심을 키우고 싶은 아이, 그리고 과학을 좋아하는 아이에게 LA 패션 캠프는 최고의 선택이었습니다. 아이에게 이렇게 뜻깊은 성장의 기회를 제공해 준 부모로서의 제 자신도 정말 뿌듯합니다.
계획형 엄마도 감탄한 치밀한 일정,
그 안에서 ‘함께’의 가치를 느끼는 아이 
초4 송O정 학생 학부모님 | 1기 LA 캠프 참여
아이들이 스스로 하루의 생활을 이끌어간 것이 이번이 처음이었습니다. '완벽하지 못할 것'이라는 엄마의 괜한 불안에 아이들을 놓아주지 못했지만, 저에게도 아이들의 독립적인 생활은 대단한 도전이었습니다. 과제의 시간과 양의 압박에서 자유로웠고, 또래와 '함께'라는 단체의 힘이 2주 동안 아이들을 스스로 성장하게 했습니다.
다양한 외부 활동과 좋은 선생님들의 가르침 덕분에 2주라는 짧은 시간 동안 정말 많은 것들을 보고, 체험했습니다. 계획형 인간인 엄마의 기준에서도 혀가 내둘러질 만큼 빡빡한 일정을 모두 오류 없이 진행하셨던 혜진 선생님 정말 존경합니다! (마지막 아침 식사까지 거르지 않게 모든 것을 애써 챙겨주신 그 마음 잊지 않겠습니다!) 그 속에서 아이들을 진짜 가족처럼 챙겨주셨던 준석 선생님, 택수 선생님, 그리고 사랑스러운 크루 리더분들께 정말 수고 많으셨고 감사드립니다! 어린아이들과 지친 엄마가 함께하는 험난한 그룹이 모든 일정을 다 소화한 것은 모두 선생님들 덕분입니다.
제가 처음 혼공 패션 캠프에 관심을 가졌던 것은 다른 캠프가 갖지 못한 프로그램 구성 때문이었습니다. 많은 학부모님들 역시 이 점을 크게 생각하고 타 프로그램이 아닌 혼공 캠프에 참가하고자 하실 것이라 생각합니다. 아이들의 기억 속에 얼마나, 어떻게 담겨 있을지 모를 그 다양한 경험들이 프리 캠프, 메인 캠프에서 실제로 잘 진행되었고, 다가올 포스트 캠프에서까지 잘 이어질 듯하여 기대가 됩니다.
일상으로 돌아온 지금, 예전과 같은 바쁜 하루를 보내는 중에도 아이들과 제 마음속엔 2024년 미국에서 보낸 여름이 굉장히 대단하고 새로웠던 기억으로 남아 있습니다. 일을 하고 공부를 하면서 힘든 와중에도 이 소중한 시간을 꺼내보며 웃다 보면 다시 또 시작할 힘을 얻습니다. 그 멋진 시간을 함께 서로 다독이며 보낸 우리 1기 식구들, 너무 고맙고 사랑합니다!
세 뼘 성장의 발판! 완벽한 운영진 속에서 자립심을 키운 잊지 못할 캠프 🫱🏼🫲🏻
초4 주O나 학생 학부모님 | 1기 LA 캠프 참여
혼공 선생님의 리더십과 통솔력, Raquel 선생님의 섬세함과 추진력, 택수 선생님의 부드러움과 유머가 완벽하게 어우러진 캠프였습니다. 다양한 친구들과의 단체 생활을 통해 서로 배우고, 자립심과 사회성을 키웠으면 하는 바람이 있었는데, LA 혼공 패션 캠프에서 저의 그 목적을 달성했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대학 시절 교환학생으로 영국 대학에서 1년 지냈던 좋은 기억이 있어, 아이에게도 선진국과 해외 대학의 모습을 조금 일찍 보여주고 싶었습니다. 페퍼다인 대학교에서 강의실과 학교 식당, 기숙사, 수영장을 오가며 선생님, 친구들과 지낸 시간은 아이에게 잊을 수 없는 추억이 되었을 뿐 아니라, 세 뼘은 더 성장하게 하지 않았나 싶습니다. 지금도 아이는 조교 선생님에게 배운 노래와 율동을 하며 지내고, 선생님들을 보고 싶어 합니다. 저 또한 탁 트인 하늘과 바다를 보며 요가/필라테스를 했던 아침 시간을 평생 잊을 수 없을 것 같습니다. 2주간의 페퍼다인 대학교 생활은 저에게도, 아이에게도 앞으로 큰 힘이 될 것입니다.
Field Trip이 많아 체력적으로 조금 힘들기는 했지만, 그만큼 알차게 LA를 볼 수 있었습니다. 또한, 마지막 발표회(Presentation)와 수료증 및 상장 수여식을 보며 정말 짜임새 있는 캠프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혼공 선생님, Raquel 선생님, 택수 선생님, Melissa 선생님, 조교 선생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미래의 나를 만나다,
영어 스킬을 넘어 직업 세계를 경험해요 
초4 박O준 학생 학부모님 | 1기 LA 캠프 참여
혼공 패션 캠프는 단순히 영어 스킬을 배우는 자리를 넘어, NASA JPL, DreamWorks, Disney 현직자들의 수업을 통해 아이들의 잠재력을 깨워주는 진정한 '퓨처 셀프 프로젝트'였습니다. 사전 특강 후 이어진 NASA JPL 방문과 인턴십 안내 등 세심한 프로그램은 아이들이 자신의 호기심을 미래 직업과 넓은 세상으로 연결하도록 이끌어주었습니다.
보호자 역시 현지 학생처럼 학식을 먹고 회화, 유학, 미래 교육, 부모 교육 특강에 참여하며 함께 공부하는 귀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아이의 몰입을 위해 강연을 참관하지 못해 아쉬움도 있었지만, 캠프 이후 자녀와 깊은 대화를 나누며 아이마다 꽃피우는 시기가 다름을 인정하고 인내하며 기다려주는 좋은 어른의 자세를 배웠습니다.
개인 여행이나 패키지로는 경험하기 힘든 특별한 Field Trip도 잊지 못할 추억입니다. 미국 현지 초등학교도 예약이 까다로운 NASA JPL 방문부터 아름다운 게티 센터, 멋진 야경과 맛있는 도시락이 함께한 그리피스 천문대, 미래의 꿈을 함께 그린 UCLA, 그리고 신나게 즐긴 유니버설 스튜디오와 다저스 경기 직관까지 부모와 아이 모두에게 평생 잊지 못할 추억의 시간이 되었습니다.
참여 학생 후기
배운 것을 직접 경험하고,
영어로 표현하는 자신감을 키운 캠프 
중1 송O총 학생 | 3기 LA 캠프 참여
캠프 시작 전 진행된 프리 캠프 사전 특강 덕분에 NASA 현지 견학 시 이해도를 높일 수 있었고, NASA에 대해 미리 공부한 덕분에 현지에서 설명을 들을 때도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수업 시간에 작성한 스크립트로 발표하며 영어 말하기에 큰 자신감을 얻었습니다. 평소 안 쓰던 일기도 제시된 예시와 현지 선생님들의 꼼꼼한 첨삭 덕에 어렵지 않게 완성할 수 있었습니다. 혼공 패션 캠프에서 영어를 말하는 기회가 많아 영어 실력이 레벨 업 된 것 같아 기뻤습니다.
든든한 선생님들의 케어도 큰 힘이 되었습니다. 영어 사용을 적극 이끌어주신 스텔라 선생님, 학생 건강에 신경을 써주신 아일린 선생님, 예쁜 사진을 남겨주신 케이티 선생님과 맛있는 간식 및 일정을 챙겨주신 선생님들 덕분에 금방 적응할 수 있었습니다.
유니버설 스튜디오, 다저스 경기장, 올림픽 수영장에서의 액티비티와 태평양이 보이는 풍경은 잊지 못할 추억입니다. 방장으로서 느낀 초기 부담감도 성격 좋은 룸메이트들과 대화하며 눈 녹듯 사라졌고, 다양한 연령의 친구들과 어울리며 부쩍 성장했음을 느낍니다.
다양한 경험으로
더 넓은 미래를 그려본 LA 캠프 

중1 방O우 학생 | 3기 LA 캠프 참여
혼공 패션 캠프 in LA를 통해 또 한 번 뜻깊은 성장을 이룰 수 있었습니다. 이전 캐나다 멀티 캠프에서 올바른 생활 습관과 공부 패턴을 배웠다면, 이번 혼공 패션 캠프는 가지 않았다면 몰랐을 다채롭고 파워풀한 경험들로 가득 채워져 있었습니다.
디즈니와 NASA 출신 스피커들과 직접 대화를 나눈 후 NASA JPL 현장을 둘러본 것, 유니버설 스튜디오에서 마음껏 즐기고 도저스 야구 경기를 숨죽여 관람한 순간 모두 잊지 못할 추억이 되었습니다. 푸른 바다와 하늘이 만나는 환상적인 날씨 덕분에 항상 기분 좋게 활동할 수 있었고, 미래의 밑거름이 될 경험들이 알차게 쌓여 정말 만족스럽습니다.
후배 여러분, 누가 NASA나 디즈니 직원과 이야기하는 특별한 기회를 가지겠어요!
폭넓은 경험이 여러분의 미래에 큰 도움이 될 테니 꼭 도전해 보시길 강력히 추천합니다.
책임감과 자신감을 배우며
한층 더 성장한 시간 
중3 정O음 학생 | 3기 LA 캠프 참여
혼공 패션 캠프를 통해 정말 많은 것을 배우고 느꼈습니다. 우선 4학년부터 중3까지 다양한 연령의 친구들과 협동하며 관계의 중요성을 배웠습니다. 특히 맏언니로서 팀원들을 챙기며 책임감을 길렀고, 저를 잘 따라준 동생들에게도 큰 고마움을 느꼈습니다.
평소 자신감이 부족했지만, 틀려도 괜찮다며 격려해 주신 선생님들 덕분에 용기를 얻어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었습니다. 공부에만 치중하지 않고 다양한 장소를 자유롭게 즐기는 분위기 덕분에 캠프에 잘 적응했고, NASA와 UCLA를 직접 방문해 눈으로 보고 배운 경험은 오래도록 잊지 못할 특별한 추억이 되었습니다.
이번 캠프는 자신감을 찾고 앞으로 마주할 어려움에 맞설 준비를 하는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후배들도 영어 실력에 대한 걱정은 내려놓고, 자신감을 가지고 마음껏 도전해 보기를 응원합니다.
더 넓은 세상을 만나 나를 표현하고,
존재감을 키워간 소중한 시간 
중2 이O서 학생 | 3기 LA 캠프 참여
혼공 패션 캠프를 통해 영어 말하기에 자신감이 생긴 점도 정말 컸지만, 무엇보다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며 나를 표현하는 여러 방법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평소 제 단점이라고 생각했던 부분들이 다른 가치관과 환경에서 살아온 사람들을 만나면서 오히려 장점으로 다가오기도 했습니다. 타인의 시선을 의식하느라 주저했던 일도 어느 순간 눈치를 보지 않고 저 자신을 솔직하게 보여줄 수 있게 되었습니다. 세상을 바라보는 눈이 넓어지면서 주변 상황에 주눅 들기보다, 이 넓은 세상 속에서 내 존재감을 당당하게 키워가야겠다고 다짐했습니다.
가장 좋았던 점은 단연 현지 선생님들과의 만남이었습니다. 처음 만난 인연이자 서로 다른 환경에서 살아온 선생님들로부터 참 많은 점을 배울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협력의 가치를 배우고,
미국 대학 진학이라는 더 큰 꿈과 열정을 찾은 여정 
초6 김O윤 학생 | 3기 LA 캠프 참여
저는 이번 캠프를 통해 정말 많은 것을 깨닫고 배웠습니다. 동생, 친구, 누나, 형들과 함께하며 협력이 최고의 가치라는 점을 알게 되었고, 저의 솔직한 마음과 본 모습도 되돌아볼 수 있었습니다. 가기 전에는 기대하지 않았던 부분까지 모든 면에서 완벽한 캠프였습니다.
선생님들께서 제가 도움이 필요할 때마다 지켜주시고, 보완할 점을 다정하게 지도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했습니다. 소중한 친구들과 함께하며 공부와 도전에 대한 열정을 한 단계 더 발전시킬 수 있었습니다. 특히 페퍼다인 대학교를 알게 되면서 '미국 대학교 진학'이라는 또 다른 목표가 생겼습니다. 캠프 내내 큰 목표와 열정을 심어주신 모든 선생님께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친해진 친구들과 다시 만날 수 있는 포스트 캠프 기회가 있어 정말 다행이고 행운이라 생각합니다. 저의 믿음과 열정, 그리고 마음을 한층 넓혀주셔서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Thank you everybody! I LOVE YOU!
혼자서 해내는 즐거움을 배우고,
LA에서 잊지 못할 추억을 쌓은 특별한 시간 
초4 김O인 학생 | 3기 LA 캠프 참여
Field trip과 Group sport 활동이 정말 재미있었고, 한국에서는 해보지 못한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어서 매우 좋았습니다. 처음으로 기숙사에서 언니들과 이야기도 나누고 공간을 공유해 보니 마치 진짜 대학생이 된 듯한 기분이 들었습니다. 캠프 과정이 지나고 나면 많이 그리워지니 매 순간 최선을 다하는 것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무엇보다 가장 좋았던 곳은 유니버설 스튜디오였습니다. 부모님 없이 혼자서 음식을 주문하고 일상을 해결하는 과정이 마치 흥미진진한 미션을 수행하는 것처럼 느껴져 정말 재미있었습니다. '혼공'만의 특별한 매력에 깊이 빠져들게 된 시간이었습니다. 조금 더 자라면 다음에는 캐나다 캠프에도 꼭 도전해 보고 싶습니다!
힘든 순간마저 그리움이 되는,
스스로 성장하는 도전이 펼쳐지는 곳 
초6 김O헌 학생 | 3기 LA 캠프 참여
이번 캠프를 통해 해외에서 보낸 시간들이 얼마나 귀하고 소중했는지 새삼 느끼게 됩니다. 캠프가 지나고 나니 그때로 돌아가고 싶을 만큼 그리운 마음이 많이 듭니다. 기회가 된다면 무조건 가보시는 것을 강력하게 추천합니다. 각 캠프당 한 번만 참여할 수 있다는 점이 아쉬울 정도라, 두 번씩 참여할 수 있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숙소에서 친구들과 다 같이 모여 놀았던 시간도 정말 즐거웠습니다.
혼공 캠프는 알찬 시간표와 다양한 프로그램 덕분에 쉴 새 없이 다채로운 경험을 할 수 있었습니다. NASA 견학, 유니버설 스튜디오, LA 다저스 경기 관람, 그리고 특별했던 스페셜 아웃팅까지 모두 대단히 재미있었습니다. 수업 시간 역시 지루하지 않고 흥미로웠습니다. 무엇보다 이번 캠프를 다녀오면 혼자 자지 못하던 친구들도 혼자서 잘 잘 수 있게 되고, 스스로 옷도 갤 수 있게 됩니다. 이렇게 스스로 자립하고 성장할 수 있었다는 점이 가장 뜻깊었습니다.
'혼자'서 바로 서는 법을 배우고,
매일이 즐거움으로 가득했던 인생 최고의 시간 
초5 이O우 학생 | 3기 LA 캠프 참여
혼공 패션 캠프 in LA에 적응하기까지는 혼자 자고 일상생활을 스스로 해내는 등 '혼자'라는 과정에 적응하는 시간이 필요했습니다. 이러한 '혼자만의 일상'이라는 미로를 헤쳐 나가는 것이 이번 캠프의 가장 중요한 목적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영어 공부도 중요하지만, 커서 스스로 독립해 살아가는 법을 배우는 것이 더욱 중요하기 때문입니다.
5학년이라 처음에는 중학생 형, 누나들과 친해지기 어려울 것이라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팀 활동에서 서로 협동하고 돕다 보니 자연스럽게 친해질 수 있었고, 나이나 성별과 상관없이 모두가 다 같이 친구가 되었습니다. 매일 LA의 유명한 장소들을 방문해 맛있는 음식을 먹고 즐겁게 활동하다 보면 저절로 졸릴 만큼 알찬 하루가 이어졌습니다. 흔히 재미있는 일이 있을 때 "뽕뽑았다"라고 표현하듯, 매일 그런 신나는 일들의 연속이었습니다.
캠프 기간에 선생님들께서 항상 건강 상태를 세심히 체크해 주셨습니다. 기숙사나 이동하는 모든 장소에서 인원을 철저히 확인하며 안전하게 챙겨주신 선생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저와 함께 인생 최고의 2주를 보내준 친구, 형, 누나, 동생들에게 고맙고 사랑한다는 말을 전하고 싶습니다!
영영 잊지 못할
인생에서의 중요한 블록을 쌓아준 혼공 캠프 
초6 임O서 학생 | 3기 LA 캠프 참여
우선 프로그램 자체가 정말 알찼습니다. 2주 만에 미국의 유명 관광지들을 둘러보는 게 쉽지 않았을 텐데, 다녀오고 나서도 한참 동안 기억에 남을 만큼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출국 전 매일 들여다보던 시간표를 보며 상상했던 것보다 실제 경험은 차원이 달랐습니다. 그리피스 천문대와 산타모니카 같은 명소를 직접 가보니 유명한 이유를 실감할 수 있었습니다. 밤늦게까지 현장에서 축구 경기를 직관하거나 야식으로 라면을 먹고, 다 함께 월드컵을 라이브로 관람했던 특별한 일정들도 상상 이상으로 즐거웠습니다. 아침마다 로비에 모여 점호를 하고, 기숙사 소파에 옹기종기 앉아 떠들던 일상도 소중한 추억이 되었습니다.
선생님들께서도 너무 친절하고 재미있게 이끌어주셨습니다. 한국 선생님들뿐만 아니라 제이드, 시온, 잭, 그리고 캐서린 선생님 등 현지 선생님들 덕분에 외국인과의 대화가 어렵다는 편견을 깰 수 있었습니다. 정이 너무 많이 들어 헤어질 때 아쉬울 정도였습니다. 함께한 34명의 언니, 오빠, 친구들과 밥을 먹고 버스를 타며 나눠온 수많은 이야기도 벌써 그립습니다.
혼공 캠프는 제 인생이라는 젠가에 쌓아 올린 아주 커다란 블록과 같습니다. 만약 참여하지 않았다면 정말 후회했을 것 같습니다. 언젠가 다시 한번 갈 수 있는 기회가 오길 바라며, 친구들과 선생님들을 다시 만날 포스트 캠프 날을 기쁘게 기다려 봅니다. 혼공 훗쨔!
더 넓은 세상을 배웠고,
혼공 캠프 덕분에 흥미를 찾았어요 
중1 안O우 학생 | 2기 LA 캠프 참여
처음 테스트를 보고 나서 며칠 후 통과됐다는 문자를 받고 너무 기뻤습니다. 반면에 혼자 해외를 가는 것은 처음 있는 일이라 많이 긴장했습니다. 비행기가 뜨다 난기류라도 만나면 어쩌지?라는 생각을 많이 해서 무서웠고, 난생 처음 보는 사람들과 같이 가는 것이라 더 무서웠습니다.
비행기를 타고 가던 중 난기류랑 한바탕 하고 보니 미국에 도착했습니다. 미국 Pepperdine 기숙사에서 묵으면서 룸메이트들과 같이 지내며 친해지니 좀 살 만하다는 생각이 들면서 뭔가 집 같은 느낌이 들었습니다. 캠프와 각 팀을 이끌어 주시던 선생님들도 너무 너무 좋았습니다. 마지막 날에 미국과 선생님들, 그리고 Pepperdine을 떠난다는 생각을 하니까 슬펐습니다. 하지만 너무나 좋은 추억과 수업을 받은 것 같아 후회는 없었습니다.
캠프를 마치고 한국에 돌아와서 영어를 써보니 확실히 그때 배운 영어가 생각나면서 술술 잘 말할 수 있어 신기했고, 원래도 영어에 흥미가 있었는데 더 큰 흥미를 느낄 수 있어서 재미있었습니다. 다음에도 비슷한 캠프를 하면 한 번 도전해 봐야겠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아주 좋은 캠프였습니다!
배움과 즐거움의 공존!
내 성장의 씨앗을 발견하게 해준 캠프 
초5 김O준 학생 | 2기 LA 캠프 참여
저는 LA 캠프에 만족했습니다. 우리의 숙소였던 패퍼다인 대학교는 뷰, 시설 모두 거의 완벽했습니다. 어떤 날에는 별도 볼 수 있었습니다.
LA 캠프의 다양한 필드트립도 마음에 들었습니다. 그중 특히 기억에 남는 곳은 유니버셜 스튜디오와 JPL이었습니다. 유니버셜 스튜디오에서는 다양한 놀이기구를 탈 수 있어서 좋았고, JPL에서는 내부 시설과 JPL의 역할, 현재 진행 중인 프로젝트 등을 직접 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또한 LA 캠프의 훌륭한 선생님들이 기억에 남았습니다. 각 분야에서 최고이신 분들이 오셔서과 JPL의 역할, 현재 진행 중인 프로젝트 등을 직접 볼 수 있는 수업을 진행해 주셨습니다. 덕분에 다양한 것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결론적으로 이 캠프를 통해 영어뿐만 아니라 견문을 넓히고, 그룹 활동에 필요한 다양한 것들을 배울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배울거리 가득한 일정 속에서
나의 참된 재능까지 찾아낸 뜻깊은 시간 
초4 박O준 학생 | 1기 LA 캠프 참여
LA 캠프는 열정과 의지를 가진 아이들과 어른들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었던 대단한 프로그램이었습니다. 알차게 짜인 시간표와 배움이 가득한 교과서(Passion Book) 덕분에 성실하면서도 즐겁게 참여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 수업 시간(Lesson)에는 선의의 경쟁심을 느끼며 몰입해서 공부했습니다.
현장학습(Field Trip)을 다닐 때에는 많은 에너지가 필요했지만, 아이들의 취향을 저격하는 다채로운 장소들 덕분에 더욱 재미있었습니다. NASA 견학은 우리의 호기심을 깊이 자극해 주었고, 유니버설 스튜디오에서는 마음껏 즐거움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이번 혼공 패션 캠프를 통해 저만의 재능을 새로 발견할 수 있어서 정말 뜻깊었습니다. 기회가 된다면 꼭 다시 참여하고 싶을 만큼 잊지 못할 성장의 계기가 되었습니다.
